그나마 다행인 것은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기 발견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유방 촬영, 병원 유방 검진, 자가 유방 검진이다.
유방암의 중요한 위험 인지는 나이다. 50세가 넘으면 유방암의 위험이 증가한다. 50세 이하의 여성의 경우 유방암의 위험성이 낮다고 알려져 있지만 초근 우리나라의 경유 30세의 유방암 발생이 증가하는 상태다. 만약 어머니나 자매가 폐경 전에 유방암에 걸렸다면 의사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40세 이전에 유방 촬영 검사와 다른 유방암 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방촬영은 병원 유방검진이나 자가 유방검진에서 발견하기 어려울 정도로 작은 조양을 찾아내기 위해서 시행하는 검사이다. 여러 연구에서 5세 이상의 여성에서 유방촬영 검사는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50세 이상 여성에서의 유방촬영 검사는 유방암사망을 3분 의 1로 감소시킨다. 50세 이하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는 명확하기 않다.
자신이 진료 받는 의사가 유방촬영 검사를 받는 간격을 말해 줄 것이다. 다음은 위험요인이 없는 여성에서 유방촬영 스케줄이다.
40세 이하 : 유방 촬영 보통 시행하지 않음
40세-50세 : 유방암의 위험성이 높은 경우
매 1년이나 2년 마다 시행
50세 이상-79세 : 매 2년마다 유방촬영 검사로 선별검사
병원에서 유방 검진을 받을 때 의사는 유방을 관찰하고 덩어리나 다른 병화를 관찰하기 위해 유방을 촉진할 것이다. 검사 중에 자가 검진 방법을 알려 줄 수 있다.
병원 유방검진은 40세 이상에서 매년 받는다. 또한 유방의 이상이 있음을 알리는 증사이 있는 여성은 모두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방 자가 검진은 당신이 유방을 만져서 덩어리, 낭종, 다른 암이 아닌 이상을 알아보는 간편한 방법이다. 만약 유방에 어떤 병화를 느낀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한다.
만약 유방 자가 검진을 하기 원한다면 생리가 끝나고 2-3일 후가 유방이 븟지 않고 아프지 않은 좋은 시기이다. 유방은 양쪽의 크기가 같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의 여성은 유방에서 약간의 덩어리진 부분이나 두꺼워진 부분이 있다. 만약 덩어리진 부분이 좌우 대칭적이라면 대부분은 정상이다. 양쪽이 다르거나 다른 유방 조직에 비해 훨씬 더 단단한 부분이 만져지거나 걱정되는 어떤 것이 있다면 의사 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유방 자가 검진은 두 단계로이루어진다.
* 거울 앞에서 서서 유방을 자세히 관찰한다. 첫 번째로 양팔을 양옆에 붙이고 본다. 다음으로 가슴근육을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 골반 쪽을 양손으로 단단하게 누르고 관찰한다. 다음으로 팔은 양팔을 머리 위로 울리고 관찰한다. 마지막으로 팔은 양쪽 옆에 둔 채로 몸을 구부려서 관찰한다.
팔을 움직이면서 유방 모양의 변화를 관찰한다. 오목하게 꺼진 곳, 편평하게 된 곳, 주름 진 곳을 관찰한다. 양쪽 유방은 같은 양상으로 변해야 한다. 또한 예전에 그렇지 않았던 유두가 안으로 들어가지는 유두의 피부에 변화가 있는지를 살펴본다. 엄지와 검지로
조심스럽게 양쪽 유두를 짜보고 덩어리가 없는지 만져본다. 유방이마 유두를 짤 때
나오는 젖 같은 분비물은 대개는 정상이다.
* 오른쪽 유방을 검사하기 위해서 베개나 접은 수건을 우측 어개 아래에 둔다. 오른쪽 팔을 머리 아래에 두다 왼손으로 유방을 만져본다. 피부에 평평하게 손가락을 얹는다. 손 끝 만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손가락의 지문 부위를 이용하여 피부위로 움직이면서 부드럽게 아래로 누르면서 덩어리가 있는지, 두꺼워진 곳은 없는지, 다른 변화가 있는지 만져본다. 유두, 겨드랑이, 유방 주위 뼈를 포함한 전체를 검사해야 한다.
베개나 수건을 왼쪽 어깨 아래로 옮기고 오른 손으로 왼쪽 유방을 검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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